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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스타워즈
신진서·박정환·최정, 여기 다 모였네?
'2020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3월27일부터 시작
2020-03-27 오후 2:42:30 입력 / 2020-03-27 오후 2:54:42 수정

코로나19 영향으로 메이저 국제대회들이 줄줄이 연기됐다. 한·중 바둑대전에 목마른 바둑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한·중 10대10 대항전이 시작된다.

3월27일부터 19시부터 타이젬 대국실에서 한·중 프로 20인이 실명을 걸고 '2020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10대10 맞대결을 펼친다. 총규모 4억5천만원인 이 대회는 1년에 4차례 진행되며, 승리한 선수에게는 245만원, 진 선수에게는 155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은 타이젬 1,2월 월간랭킹 상위 3명, 초청시드 4명이 출전한다. 초청시드는 한국랭킹1위 신진서와 2위 박정환, 여자랭킹1위 최정이 받았다. 1월 타이젬 월간랭킹 1위 변상일, 2위 강훈, 3위 김기범과 2월 월간랭킹 1~3위인 최현재, 한상조, 김정현도 출전하며 월간랭킹 합산점수 1위를 차지한 진시영도 합류했다.

중국은 혁성 바둑사이트의 1,2월 월간랭킹 상위 4명, 인기 9단 2명이 출전한다. 퉁멍청과 탄샤오가 인기 9단으로 시드를 받았으며, 1월 타이젬 월간랭킹 상위권자 마이차오, 후위한, 류위항, 왕하오양과 2월 타이젬 월간랭킹 상위권자 투샤오위, 류자오저, 한이저우, 리하오퉁이 출전한다.

대국자는 연속해서 2판 대결을 하며, 최종 집 차이로 승패를 결정한다. 불계패의 경우 10집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최대한 차이를 좁혀 나가는 것이 승부의 관건이다.

한·중 빅매치가 연달아 열리는 제4회 2020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개막전은 3월27일 한상조와 중국 리하오퉁 대결로 타이젬 대회서버에서 19시에 시작된다. 모든 대국의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3회다. (대회내용 자세히 보기)

 

 


▲시드를 받아 출전한 (왼쪽부터) 최정, 박정환, 신진서.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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