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뉴스
기보감상
이주의 명승부
바둑달력
바둑명국선

입문
정석
사활
포석
행마
바둑상식

열혈바둑

일지재성 씨알의소리

집시의노래 19로바둑

기보게시판
기력향상게시판

 
Home > 바둑소식> 바둑뉴스 > 최신뉴스

대주배
첫 도전 김영환 vs 세 번 도전 조혜연
7기 대주배 우승자는 4월 10일 단판으로 결정
2020-03-27 오후 9:53:30 입력 / 2020-03-27 오후 10:09:08 수정


▲대주배에 첫 출전한 김영환(오른쪽)이 박지은을 잡고 단숨에 결승에 올랐다.

 

 

첫 도전 김영환이냐, 세 번 도전 조혜연이냐. 김영환과 조혜연이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김영환과 조혜연의 단판승부는 4월10일 14시 경기도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상대전적에서는 김영환이 3전 전승으로 앞서있으며, 마지막 대국은 2011년 10월 13기 맥심커피배 예선이다.

27일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제7기 대주(大舟)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4강에서 김영환이 박지은에게 10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대주배에 처음 출전한 김영환은 예선에서 김덕규
·한철균을, 본선에서 노영하·이영주·박지은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영환은 이번 결승을 통해 입단 후 첫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생애 첫 결승에 오른 김영환은 “조혜연9단은 평소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 불리할 것 같지만 여자 우승자가 한 번도 나오지 않은 대회 전통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임전 소감을 밝혔다.

 

 


▲대주배 결승에 세 차례 오른 조혜연(오른쪽). 유창혁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4강에서 유창혁을 169수 만에 불계로 누른 조혜연은 3연속 결승행에 성공했다. 조혜연은 전기대회 준우승자로 본선 시드를 받았으며 이번 대회에서 유병호·김일환·유창혁에게 승리했다.

5
·6기 대회에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던 조혜연은 “3년 연속 결승 무대를 밟게 돼 영광이고 올해는 꼭 우승을 하고 싶다.”면서 “김영환9단은 상대전적에서 밀리고 있어 어려운 상대지만 좋은 내용으로 잘 싸워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기원이 주최
·주관하고 TM마린이 후원하는 제7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의 우승상금은 15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만원이다. 예선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이며, 본선 제한시간은 각자 15분에 40초 초읽기 3회다. 타이젬에서는 대주배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대주배 우승에 처음 도전하는 김영환이냐, 세번째 도전하는 조혜연이냐. 결승전은 4월10일 단판승부로 펼쳐진다.

 

 

 

TYGEM / 정연주
HomeTop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빅더블패키지
1000만 PT
10,000원
골드더블패키지
500만 PT
10,000원
1천5백만
10,000원
1천5백만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