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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시 최강리그
우에노 아사미, 윤성식 꺾고 도쿄팀 승리 결정
화제 몰고 있는 타이젬 세계도시 최강리그, 일본 도쿄팀 우에노 2승째
2022-07-06 오전 10:36:36 입력 / 2022-07-06 오전 11:05:38 수정

▲일본 여자 선수 중 최초로 세계 타이틀 센코배 우승을 차지한 우에노 아사미가 2022 컴투스타이젬 세계도시 최강리그에서도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개막전에서 호반배 5연승 우이밍을 제압한 우에노 아사미는 3라운드에서는 호남팀 윤성식에게 승리하며 2승을 기록했다. 출처: twitter @toyoigo_tokyo

 

 

SNS를 팀명으로 개설해 근황을 전하고, 유니폼까지 맞춰 입고 대국을 펼칠 정도로 세계도시 최강리그에 '진심'인 도쿄팀이 꿈에 그리던 첫 승리를 이뤄냈다.

 

5일 18시 타이젬 대국실 대회서버에서 열린 2022 컴투스타이젬 세계도시 최강리그 3라운드 2경기에서 도쿄가 호남에 3-1로 승리했다(5국은 일본 주장 히라타 도모야가 코로나 확진으로 대국 연기).

 

 

일본 홍일점 우에노 아사미가 4지명 맞대결에서 호남팀 윤성식을 꺾은 게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3지명 히로세 유이치(對 백현우)와 5지명 사카이 유키(對 김범서)의 승점이 이어진 도쿄는 세계도시 최강리그 출전 세 경기만에 염원하던 첫 승을 따냈다.

 

 

▲일본 도쿄팀 선수들이 5일 타이젬 세계도시 최강리그 대국을 하는 모습. 5국은 연기된 상황에서 1~4국 네 판이 펼쳐졌다(도쿄팀 3-1 승리). 출처: twitter @toyoigo_tokyo

 

 

세계도시 최강리그는 6월13일부터 9월15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포스트시즌은 9월26일부터 10월14일까지 열리며 정규리그 4위까지 출전하는 스텝래더 방식이다. 순위는 팀 전적(승률)이 우선이며 동률인 경우 집 차이(불계, 시간패인 경우 15.5집으로 계산)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2022 컴투스타이젬 세계도시 최강리그 우승팀에게는 3500만원, 2위팀은 2000만원, 3위팀은 1200만원, 4위팀에게는 500만원이 수여된다.

 

남자 다승왕에게는 200만원, 여자 다승왕에게는 100만원이 별도 지급된다. 세계도시 최강리그 모든 경기는 타이젬 대회서버에서 진행하며 타이젬 대국실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타이젬바둑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도쿄팀 우에노 아사미가 호남팀 윤성식에게 205수 끝 흑 불계승을 거뒀다.

 

 

▲소소회 연구실에서 대국을 펼친 호남팀 4지명 윤성식.

 

 

▲히로세 유이치가 백현우에게 승리.

 

 

▲일본 도쿄팀은 이번 타이젬 2022 세계도시 최강리그를 위해 트위터 개정을 개설했다. 실시간으로 선수들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트윗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출처: twitter @toyoigo_tokyo).

 

 

TYGEM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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