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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조리그
위즈잉·헤이자자 온라인에서 본다
여자갑조리그 시범경기 4월2일까지 진행
2020-03-25 오후 9:35:25 입력 / 2020-03-26 오전 9:17:31 수정


▲2019 여자갑조리그 장쑤팀 우승을 이끈 위즈잉(왼쪽)과 샤먼팀 소속 헤이자자.

 

 

위즈잉·헤이자자·루이나이웨이 등 중국 여자 강자들이 모두 출전하는 여자 갑조리그 온라인 시범경기가 시작됐다.

2020년 여자 갑조리그 온라인 시범경기는 3월23일부터 4월2일(26,30일 휴식)까지 진행된다. 시범 경기에는 상하이, 샤먼, 산시, 항저우 등 올해 여자 갑조리그에 참여하는 10개팀이 출전한다.

대회는 10개팀이 9라운드 리그전으로 치러지며 각 팀에서는 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오더는 경기 전날 19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대국은 각 팀 별로 대진에 따라 15시에, 20시로 나눠 치러지며 제한시간은 1시간 초읽기 60초 1회가 주어진다.

 

 


▲2019 여자갑조리그 시상식. 장쑤팀이 챔피언에 올랐다.



24일까지 두 번의 경기를 치른 결과 전기대회 우승팀이자 여자갑조리그 7연패 중인 장쑤팀이 선두 그룹에 속했다. 장쑤팀에는 위즈잉와 왕천싱이 속해있다. 전기대회 3위팀으로 루민취안과 헤이자자가 속한 샤먼팀도 공동 선두다. 공동 3위는 중국 차세대 1인자 저우홍위가 속한 산시팀과 리허가 속한 오태산팀이다.

반면 천재소녀 우이밍과 가오싱이 속한 항저우팀은 7위에, 전기대회 때 김채영이 활약했던 우한팀은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해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2020 중국 여자갑조리그 온라인 시범 경기 상금은 6위팀까지 지급된다. 우승은 8만위안(약 1천3백만원), 준우승은 5만위안, 3위는 3만위안, 4위 2만위안, 5~6위는 각각 1만위안을 받는다. 타이젬 대국실에서는 여자갑조리그 주요경기를 수순중계한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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